사진=KBS2 화면
27일(한국시간)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카타르전에서 류승우가 첫 골을 넣었다.
후반 3분 류승우는 황기욱의 패스를 받아 중앙에서 오른발 유효 슈팅을 날렸고 그대로 골인했다.
한편, 이번 경기에서 우승하는 팀은 AFC U-23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함과 함께 2016년 리우올림픽 출전권을 얻는다.
김임수 온라인 기자 imsu@ilyo.co.kr
사진=KBS2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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