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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본부

전현희 前의원, SNS 영상을 통해 ‘국회선진화법’ 개정 움직임 강하게 질타

- “현재 꽉 막힌 정국을 푸는 해법은 국회선진화법 개정이 아닌 대화와 타협”

온라인 | 16.01.29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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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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