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축구협회
추가골의 주인공은 원톱 진성욱이었다. 진성욱은 후반 1분 30초 왼발 슈팅으로 일본 수비수 가랑이 사이로 정확히 골을 밀어넣었다.
진성욱은 전반전 권창훈의 선제골을 만들어 주는 등 2골 모두 관여했다.
김임수 온라인 기자 imsu@ilyo.co.kr
사진=대한축구협회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간판 스타 지소연 "한국 축구 혁신 논의, 여자축구는 왜 빠졌나"
벤투부터 아기레까지 후보는 넘치는데…한국 축구 새 사령탑 잘 뽑을까
[인터뷰] 전 프로축구 선수 임민혁 "한국 축구 개혁은 '회장 직선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