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축구협회
추가골의 주인공은 원톱 진성욱이었다. 진성욱은 후반 1분 30초 왼발 슈팅으로 일본 수비수 가랑이 사이로 정확히 골을 밀어넣었다.
진성욱은 전반전 권창훈의 선제골을 만들어 주는 등 2골 모두 관여했다.
김임수 온라인 기자 imsu@ilyo.co.kr
사진=대한축구협회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46만 유튜버 카광 “계란 던질까 생각했지만 참아…홍명보 감독 연봉도 반납해야”
고지대 첫 경기 잡고 멕시코전 간다…홍명보호, 체코전 역전승 복기
‘가장 잔혹한 서바이벌 게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숨겨진 극한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