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2일 오전 2시45분께 경북 구미시 산동면의 한 공사현장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컨테이너 7동과 사무비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000만원의 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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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