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캡쳐
24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10회에서 송혜교, 김지원은 조재윤(진소장)을 수술하다 바이러스 감염 위기에 처했다.
미군의 검사 결과 “환자는 바이러스 감염, 의사 둘 중 한 명도 바이러스 감염”이라는 결과를 받았다.
진구(서대영)은 곧장 김지원을 찾아와 포옹했고 송중기(유시진)은 그를 뒤따랐다.
김지원은 직감적으로 자신이 감염된 사실을 알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태양의 후예’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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