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8일 대구와 경북은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구미 26도, 안동 26도, 상주 27도, 울진 19도, 포항 22도, 울릉도 18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을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어제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었던 황사 중 일부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바람을 타고 다시 유입되면서 오늘 밤까지 남부지방에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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