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9일 오전 4시께 경북 상주시 낙양동 아파트 1층에서 불이나 주민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아파트 내부 55㎡ 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A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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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