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진료와 치료를 위해 사용하는 의자는 ‘치과의자’
하지만 산부인과의 진료의자는 ‘굴욕의자’
다리를 벌리는 것에 수치감을 주는 사회적 분위기
건강 위해 산부인과 찾지만
‘문란한 여자’로 바라보는 보수적인 편견, 부정적인 시선
내 건강 내가 챙기는데
왜 남들 눈치를 봐야할까
취재·편집 이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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