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북=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시가 각종 재난재해정보를 실시간으로 전파하는 자동통보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 재난재해정보 전파는 담당 공무원이 정보를 직접 수집 발송해 신속한 상황전파에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시스템 구축에 따라 시민들은 시 홈페이지(http://www.sejong.go.kr)나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누구나 재난재해정보 문자를 수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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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