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마을버스에 임산부배려석 설치
[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대전 유성구 마을버스에 임산부 배려석(사진)이 생겼다.
대전 유성구가 유성마을버스(주)와 함께 유성구 마을버스에 임산부 배려석을 설치했다.
배려석은 분홍색 시트커버가 씌워져있으며 임산부가 하차하기 쉬운 출입문 맞은편에 설치됐다.
구는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설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ynwa21@ilyods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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