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요신문] 김정훈 기자= 15일 금천구 안양천 제방을 찾은 주민들이 노랗고 빨갛게 단풍이 든 제방을 따라 걸으며 산책하고 있다.
안양천 제방길은 서울시가 선정한 아름다운 단풍길로 지역의 명소다. 하천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돼 매년 단풍을 구경하려는 주민들이 즐겨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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