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맵시데이에 담 회장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 담 회장은 수요일에 오리온으로 출근하는 날에는 정장이 아니라 면바지에 캐주얼 차림으로 출근하는 등 직원들에게 ‘엔터테인먼트 그룹다운’ 유연한 사고를 갖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담 회장의 경영실험이 성공할지 주목된다.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도수치료 관리급여 앞두고 사경증 환아 부모들 ‘치료 공백’ 우려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