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북=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시 조치원소방서 안종석 서장이 11월 30일부터 연말까지 관내 대형화재 취약대상 및 사회복지시설 46개소에 대해 현장지도를 실시한다.
안 서장은 1일 전동면 소재 노유자 시설(금이성마을, 노아의 집) 2곳을 방문해 현장 상담과 함께 소방제도의 개선사항 등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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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