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로서의 애국심과 공복으로서의 자세를 다지기 위함이다.
의열사는 백범 김구 선생을 비롯해 임정요인 7위 선열의 영정을 모신 곳으로 ‘호국도시’ 용산을 상징하는 곳이다.
구는 지난 2015년부터 신임 직원들을 대상으로 의열사 참배를 이어오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시국이 어지러운 만큼 공직자의 위상을 바로잡아야 한다”며 “신규 공무원들이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을 위해 애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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