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옥주현 소속사 인스타그램 캡처
90년 후반 원조 요정 그룹 중 한 팀인 핑클의 이진과 옥주현이 만남을 갖고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에 옥주현은 핑클 멤버 이진과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등 세월을 거스른 미모로 눈길을 끈다.
정윤서 기자 ilyo4151@hanmail.net
사진=옥주현 소속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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