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집’ 피하세요
|
||
원하는 지역의 지도를 확대한 후 ‘검색’ 버튼만 클릭하면 근처에 살고 있는 성범죄자들의 집이 모두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또한 빨간색으로 표시된 곳에 마우스를 갖다 대면 그들의 사진과 이름, 집주소, 범죄기록 등이 나타난다.
물론 범죄자의 인권과 사생활도 보장되어야 한다는 비난 여론도 만만치 않다고 한다.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10년 먹튀 꼬리표 뗐다’ 마침내 발롱도르 들어올린 뎀벨레 인생역전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