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펼쳐지는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의 무대”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대회에서 신상철 일요신문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07.23 사진/임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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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안무를 선보이는 중등부 댄스팀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초중등부 수상자들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하늘 높이 날아라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