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지난 6월 강원 강릉시 올림픽파크 주변 일대 1.8ha 면적에 유색 벼를 이용한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 팜아트 모자이크 벼가 완성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관광객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10월 중순까지 수확하지 않고 유지할 계획이다. (강릉시 제공)2017.8.9. 사진 박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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