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1일 오후 강원 원주시 명륜동 따뚜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7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에서 참가자들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1만2000여명 152개 팀이 참가했다. 박태순 기자 ilyo0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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