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9일 강원도 원주시의회(의장 박호빈)는 학성동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 3000장을 후원하고 배달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원주시의회 제공) 박태순 기자 ilyo0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구미·의성 잇따라 방문…지역 민심 청취
홍천군, ‘2026 생활체육시설 확충 사업’ 선정...국비 40억 확보
김세종 작가, ‘시인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북콘서트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