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는 다양한 유형의 시범단지를 만들어 향후 어떤 유형의 공동주택단지라도 모델을 적용할 예정이다.
시는 다음 달 2∼6일 시범단지 5곳 안팎을 모집할 계획이다.
대상은 준공 후 15년 이상이 지난 아파트 단지다.
자치구별 리모델링 관련 부서 담당자에게 신청서를 내면 된다.
최선재 기자 [email protected]
박원순 서울시장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