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6개월간 위조한 번호판을 달고 운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A씨는 2015년부터 3년간 대포차를 운전하다가 과태표를 미납해 번호판을 압수, 곧바로 위조한 번호판을 달고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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