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봇은 술을 따르면서 “역시 맥주가 최고야” “아직 더 마실 수 있지” “마셔!마셔!” 같은 문구가 80개 이상 녹음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친구가 옆에 있는 듯한 착각을 가져오는 이 제품들은 여름을 맞아 인기다. 몇몇 문구는 술을 많이 따라야만 나와 이 메시지를 들으려고 폭음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탤런트 모습을 한 제품이 가장 인기라고 한다.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