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일 오전 0시20분께 안동의 한 주점에서 술값 60여 만원을 떼먹은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달 10일 오전 1시께는 안동의 한 병원에서 술에 취한 채 보안요원 B(39)씨를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다.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김부겸·추경호 정면 충돌…대구 국민의힘 당원 '집단 탈당' 공방
3선 이철우 경북지사 도정 복귀…신공항·민생경제 현안 시험대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