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당시 A씨는 2m 아래 하천 얼음 위에서 숨진 상태였다.
앞서 A씨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거주지에서 식사를 한 후 축사에 갔다가 이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군위경찰서는 A씨가 축사로 가던 도중 발을 헛디뎌 추락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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