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이들과 함께 범행에 가담한 B(16)군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4일부터 20일까지 대구 일대의 금은방 3곳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금목걸이(시가 330만원 상당)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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