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사고 현장을 지나던 한 시민은 “농로에 세워진 소나타 승용차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불은 119소방대원에 의해 30여분 만에 꺼졌으나 차 안에는 A(43)씨가 불에 타 숨져 있었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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