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린 새 수목드라마 ‘시크릿부티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선아, 김태훈, 박희본, 고민시, 김재영, 박형기 PD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 2019.9.18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코르티스 'GREENGREEN' 초동 판매량 231만 장 돌파
한화 문동주 다음주 LA서 수술…집도의는 류현진 안우진 수술한 엘라트라체 박사
"투수·야수 모두 좋아요" KBO 신인 드래프트 '빅3' 꼽히는 서울고 김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