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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성추문 파문 3개월째 확대 양상…의회 기능과 제도권 정치 실종 우려

시 의원들 “김휴환 의장 독단적 행동이 의회 파국으로 몰고 간다”비판

온라인 | 19.10.0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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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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