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축구

3년만의 K리그 복귀…‘천재 공격수’ 양동현의 그간 행적은

세레소 16경기 1골, 후쿠오카 32경기 10골로 ‘온도차’

온라인 | 20.01.03 18:25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