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주와 같은 과실주를 집에서 담그려면 재료 손질부터 시작해서 실제로 마실 수 있을 때까지 상당한 기간이 걸린다. 그러나 이 가정용 과실주 제조기를 이용하면 단 하루에 과실주를 맛볼 수 있다. 초당 5만 회 진동하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과일 안의 농축액을 빠져나오게 하는 원리를 사용한 것. 한약재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술을 담글 수 있기 때문에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갖고 싶을 만한 제품이다. 가격은 1만 2800엔(약 10만 6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