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디자인의 휴대용 미니 현미경이 나왔다. ‘레디뷰’라는 이 제품은 릭 디킨슨이라는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해외의 각종 디자인상을 휩쓸기도 했다. 크기는 작지만 80배, 160배라는 고배율을 자랑하며, LED 라이트가 있기 때문에 야간에 야외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사용할 때는 오른손으로 본체를 잡고 왼손으로 초점을 맞춰가며 눈을 대고 보면 된다. 관찰할 재료를 완벽하게 고정시켜주기 때문에 거꾸로 들어도 문제가 없다. 가격은 2만 790엔(약 17만 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