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같은 혐의로 B씨 등 12명을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자가격리 중에 출근을 하고 친구를 만나러 간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송치된 19명 가운데 직장출근이 8명, 편의점 이용 등이 5명, 지인만남 2명, 산책 2명, 기타 2명이다.
경찰은 앞으로도 코로나19 자가격리자를 불시 점검하고 위반자를 엄정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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