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아이디어 저금통을 선보이고 있는 일본의 완구회사 ‘타카라-토미’에서 이번에는 ‘절약전사 지갑구조대’ 가계부를 출시했다. 액정 화면 속에서 벌어지는 ‘절약전사 5인 가족’과 ‘낭비 세 자매’의 드라마틱한 암투를 지켜보면서 그들의 절약 기술을 배우고 자신의 지출도 기록할 수 있다. 더치페이 계산은 물론 영수증 수납기능도 갖추고 있어 재미있게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는 제품이다. 12월 발매 예정으로 가격은 3748엔(약 4만 8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