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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문환 케이뱅크 행장 사의 표명…정운기 부행장 직무대행 체제로

구체적 사유 알려지지 않아…케이뱅크, 빠른 시일 내 임추위 열어 행장 후보자 선정할 듯

온라인 | 21.01.0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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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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