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의 기부금은 생필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싸이클린 제품으로 제공된다.
소속사는 이번 기부가 유진이 두 딸을 가진 엄마의 마음으로 모든 청소년이 걱정없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으로 진행됐다고 전했다.
유진은 평소 아동복지에 지속해서 관심을 보여왔다. 동화책 '밤의 세계'를 번역 출간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내래이션 재능 기부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