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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80억 갚아라” 제시카 패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 채무불이행 소송 걸려

2016년, 2017년 두 차례 걸쳐 빌린 돈 변제 안 해…남친 겸 대표 ‘타일러 권’이 피고

온라인 | 21.09.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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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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