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딩화보는 써니힐 전 멤버인 주비, 미성과 현 멤버인 코타가 들러리로 함께했다.
빛나의 예비신랑은 중학교 동창으로 두 사람은 오랜 기간 친구로 지내오다 2년 반 전 연인으로 발전했다.
빛나는 "서른이 넘은 뒤 예비신랑을 보는데 느낌이 다르더라. 먼저 대시해서 연애했고, 만나면 만날수록 좋은 감정이 커져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연애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매일 같이 프러포즈했다"고 전했다.
예비신랑은 자동차 분야 연구원이다.
공개된 웨딩 화보 속 빛나와 예비신랑은 선남선녀 외모를 지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빛나는 2007년 써니힐로 데뷔했다. 써니힐은 2018년 주니와 미성이 탈퇴했고, 2019년 새 멤버 건희와 은주가 영입됐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