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에는 지누가 아들을 안고 쇼핑몰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누의 아들은 똘망똘망한 얼굴을 지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71년생인 지누는 지난 3월 변호사 임사라와의 결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후 지난 8월 25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임사라는 곽도원이 있었던 1인 기획사 오름엔터테인먼트 전 대표를 맡기도 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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