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들은 다른 호떡집도 많은데 굳이 이곳을 찾는다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그 맛 때문이다.
반죽은 기계가 아닌 손으로 하는데 매일 아침 좁은 공간에서 고군분투한다.
발효가 끝난 반죽은 보통의 호떡반죽보다 질게 보이는데 이것이 바삭한 맛을 내준다고 한다.
덕분에 외국인도 반한 호떡 맛이 탄생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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