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외사친' 제렌의 안내로 만난 튀르키예 유명인까지 코로나19가 휩쓸고 간 튀르키예의 '지금'을 만나본다.
한편 여행자의 천국이 된 튀르키예에서는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먹는 스테이크도 저렴하고 오션뷰 별다방 커피 가격 역시 한국의 절반 수준으로 재재를 놀라게 했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튀르키예가 아닌 현지인에게 직접 듣는 찐 튀르키예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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