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힐링으로 가득할 거란 예상과 달리 승부로 가득 찬 '익스트림' 여행이 펼쳐진다. 어마어마한 상품을 걸고 게임 한 판이 벌어진다.
수영 대결과 윷놀이 등 게임 하나에 울고 웃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따라와 가족'들의 제주 여행을 함께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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