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사는 차량, 궤도 등 전 분야에 걸쳐 현장 위주로 진행되며, 고객에게 더욱 안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설 재정비를 시행할 예정이다.
김성완 공사 사장은 “월미바다열차의 안전운행을 위해 실시하는 법정 정기검사 및 재정비로 부득이 운행을 일시 중지하게 되는 점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월미바다열차는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인천의 대표적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