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날 앞두고 고객들과 장애인식개선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프로그램은 수서역 지하1층 맞이방에서 열리며, 참여하는 이용객들에게 종이액자와 파우치 등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꾸고, 장애를 평범함으로 대하는 함께 살아가는 사회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선호 기자 Sh55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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