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단소방서 관계자는 “폐기물 관련 화재는 진압에 많은 시간과 소방력이 투입되기 때문에 평상시 훈련을 통한 대응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매립지공사 구아미 매립본부장은 “수도권 2,600만 시민의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수도권매립지 재난대응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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