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사 정리, 폐기 농작물 수거 등 침수 피해 최소화 위해 총력


함께 봉사에 참여한 공단 최양삼 본부장은 “이례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건상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지 못해 안타깝고 조속히 피해 복구가 이루어져 안정을 되찾길 바란다.”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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