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만 원 재산 피해...인명 피해는 없어

소방 당국은 ‘검은 연기가 치솟는다’는 주민 신고를 접수하고 대원 130여 명과 장비 40여 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후 8시 38분경 불을 껐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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