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플레이엑스포의 슬로건은 '게임, 그 이상'이다. 관람객이 단순히 구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전통 인기 콘텐츠와 새로운 시도가 조화를 이루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오락실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아케이드 존', 직접 플레이 가능한 '보드 게임 존' 그리고 추억을 자극하는 '레트로 게임 존'이 행사장 곳곳에 넓게 마련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국토부 “1기 신도시 재건축 발목 잡을 생각 없다”…교통영향평가 선행 논란 해프닝으로 끝나나
"사람이 쓴 소설만 읽고 싶어"…웹소설계 번지는 'AI 염증'
이천시의회 ‘밥값 예산’ 논란…업무추진비 62.9% 직원 격려에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