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RM·뷔 전역, 21일 슈가 소집해제…군백기 종료 완전체 컴백 임박
오랜만에 선 카메라 앞이 쑥쓰러운 듯 웃던 지민과 정국은 "와 주셔서 감사하다. BTS가 그리던 그림, 계속 그려 나가겠다"라며 전역 소감을 전했다.
전날인 10일 BTS(방탄소년단) 멤버 RM과 뷔가 전역했고, 오는 21일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슈가가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6월 중으로 BTS의 군백기가 마침표를 찍게 된다. 팬들 곁으로 복귀한 이들이 다시 한번 K팝 시장의 흥행을 이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민과 정국의 전역 현장은 위 영상과 유튜브 채널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나현 PD ryu_u@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