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인력 대거 투입해 수색…아직까진 발견되지 않아

한국체육산업개발 측은 이 팩스를 받은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관객들을 대피시키고 폭발물 수색 작업에 나섰다. 소방당국도 소방차 19대와 소방인력 70여 명을 수색 작업에 동원했다.
현재까지 현장에서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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