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인력 대거 투입해 수색…아직까진 발견되지 않아

한국체육산업개발 측은 이 팩스를 받은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관객들을 대피시키고 폭발물 수색 작업에 나섰다. 소방당국도 소방차 19대와 소방인력 70여 명을 수색 작업에 동원했다.
현재까지 현장에서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차가원 원헌드레드, 더보이즈 영훈·큐 부동산 가압류
[단독] "보완수사권 폐지" 외친 추미애, 경찰 피의자 조사 1년째 '0회'
[공적입양체계 1년①] 아이의 시간은 멈췄다…길어진 절차에 ‘애착 형성기’ 놓치나